‘여기서 충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기를 다시 전력망에 팔 수도 있다고요?’
7월 13일, 시내 최초의 신에너지 자동차 8S 플래그십 스토어 옆에 설치된 충·방전 일체형 기기 앞에는 많은 방문객들이 모여, 직원들에게 역송전이라는 방식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있었다.
미래 신에너지 자동차 서비스 스테이션의 발전 청사진은 항상 업계의 관심을 받아온 주제이다. 풍력·태양광 자체 발전, 차량 충·방전 가능, 자동차 구매·유지·사용 일체형 통합 서비스가 결합된 모빌리티 생태계 융합 시나리오는 더 이상 이론적 구상이 아니다. 현재 옌청에 모두 구현되어 업계 최초, 기술 최초, 업태 최초의 성과를 이루었다. 이날, 쥐루이윈컨트롤과 진이테크가 협력하여 조성한 시내 최초의 신에너지 자동차 8S 플래그십 스토어 겸 미래 교통·에너지 융합 시범 스테이션이 옌청 경제기술개발구 동대문 국제거리에 문을 열었다.
약 7,000제곱미터 규모의 이 신종 복합 공간은 지능형 모빌리티, 엄선된 차량 소싱, 전문 서비스, 차량 관리 서비스, 정밀 세차 및 미용, 정비 및 유지보수, 그린 에너지, 고효율 충·교체 충전 등 8대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신에너지 8S 플래그십 스토어, 표준화 정비소, 지능형 모빌리티 딜리버리 센터, 교통·에너지 융합 시범 스테이션 등 4대 모듈을 구축하여, 자동차 전 생애주기 서비스와 편의시설을 아우르는 새로운 미래 에너지 허브를 조성함으로써, 국내 신에너지 산업의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위한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