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 한국의 정취, 편안한 여정의 시작 4월 28일, 옌청 신라스테이 호텔이 성대한 개업식을 개최한 가운데 중한 양국의 각계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중한(옌청)산업단지에서 한국 신라호텔그룹 산하의 프리미엄 비즈니스 브랜드 신라스테이(Shilla Stay) 중국 1호점이 개업하는 순간을 함께했다.
한국 삼성그룹 산하의 신라호텔은 다양한 시장 수요에 부응한 다원화 브랜드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으며, 특히 신라스테이는 “Smarter Stay(스마터 스테이)”를 이념으로 편안하고 자연스러우며 실용적인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미 한국의 16개 주요 도시와 관광지에 진출했고 6년 연속 한국 브랜드 파워 1위를 지키고 있다. 옌청 신라스테이는 신라스테이의 중국 시장 진출의 첫 번째 스테이션으로, 223개의 베스트 룸과 객실 및 스위트 룸 외에 한식당, 24시간 레스토랑, 로비 바, 연회홀, 회의실, 헬스장 등을 정성껏 마련해 한국 기업의 비즈니스 상담, 중한 문화 교류, 시민들의 여가와 숙박을 포함한 다양한 수요를 전방위적으로 만족시킬 예정이다.
옌청 신라스테이 호텔의 이주헌 사장은 개업식에서 “옌청은 중한 산업 협력의 중요한 허브 중 하나로 많은 한국계 기업이 집결돼 있습니다. 신라스테이 호텔의 중국 1호점을 중한(옌청) 산업단지에 개업하게 된 것도 이곳의 농후한 비즈니스 분위기와 막대한 발전 잠재력 때문입니다. 앞으로 우리는 신라호텔그룹의 브랜드 약속을 이어가며 탁월한 서비스, 고품질의 시설, 진심이 담긴 열정으로 모든 손님들을 위해 봉사할 것이며 활력으로 넘치는 옌청과 함께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라고 소개했다.
개업식 현장 분위기는 뜨거웠으며 한국 무용, 노래 등 공연이 잇따라 펼쳐지며 현장 내빈들은 산과 바다를 넘어 전해지는 문화의 매력을 근거리에서 느껴볼 수 있었다. 현장의 내빈들이 함께 카운트다운을 외치자 금빛 배경판에는 “옌청 신라스테이 호텔 개업대길”이라는 글자가 눈 부신 빛과 함께 서서히 드러나며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어서, 개업식에 참석한 내빈들은 직원의 안내를 받으며 호텔의 핵심 구역을 둘러보면서 옌청 신라스테이 호텔의 한국식의 장인 정신과 수준 높은 서비스를 직접 체험했다.
최근 몇 년 동안, 중한(옌청)산업단지는 한국 스타일의 국제 문화 명성(名城) 건설에 지속적으로 박차를 가해왔으며, 이미 중한 국제 거리구역, 중한 문화광장, 중한 영빈원, 중한 문화 객실, 한국 커뮤니티 등 일련의 기능성 부대시설을 건설 및 개방했다. 현재 1만 여명의 한국인들이 옌청에서 일하고 생활하고 있으며 한국 스타일의 옌청 정취는 이미 이 구역 발전에 깊이 스며들며 도시 건설의 선명한 특색이 되었다.
옌청 신라스테이 호텔의 완공은 중한(옌청) 산업단지에 더욱 다채로운 한국적 경험과 요소를 불어넣었을 뿐만 아니라, 지역 내 하이엔드 비즈니스 인프라를 한층 더 확충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는 향후 중한(옌청) 산업단지가 한국 기업과 우수 인재를 유치하는 데 있어 경쟁력과 수용 능력을 실질적으로 강화하는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앞으로 중한(옌청) 산업단지는 건강 의료, 문화 창의,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첨단 소비 등 분야에 관한 한국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옌청과 한국의 산업이 더욱 높은 에너지 등급과 넓은 영역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