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옌청함, 고향으로 돌아와 도시-함정 자매결연 활동 전개
배포날짜: 2026-04-28   조횟수:    폰트 크기:【

옌청 시민의 마음에 달려 있는 옌청함은 드디어 고향에 돌아왔다. 중국 인민해방군 해군 창립 77주년을 맞이하여 4월 21일부터 27일까지 북부전구 해군 소속 옌청함이 명명 도시로 돌아와 도시-함정 자매결연 활동을 전개했다. 21일 오전, 옌청시 주요 관계관들이 환영식에 참석하고 ‘군인의 날’ 행사를 가졌다. 먼 길을 돌아온 장병들과 함께 함정과 도시의 이름을 같이하는 뜻깊은 순간을 지켜보고, 군민이 한마음으로 상생하는 시대의 새 장을 함께 써 내려갔다. 저우 옌청시 당서기가 축사를 했으며, 옌한핑 시장이 사회를 맡았다. 양웨이다 옌청시 정치협상회의 주석, 우웨이 옌청시 당 부서기, 왕쥔 장쑤성 퇴역군인사업청 부청장이 자리했다.

"옌청 장병들의 귀향을 열렬히 환영합니다." 저우빈 서기는 시위원회, 시정부와 시민들을 대표하여 옌청 장병들에게 깊은 경의를 표했다. 그는 전함은 움직이는 국토이고, 도시는 해군의 보금자리라며옌청함이 정식으로 명명되어 함대에 편입된 이후, 모든 장병들은 사명을 가슴에 새기고  뛰어난 자질과 훌륭한 기풍으로 중국 군인의 강인한 충성과 대국 해군의 시대적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다 말했다. 현재 옌청은 흔들림 없이 바다를 향해, 녹색 경제를 향해 발전을 도모하고 새로운 방향으로 전환하는 국제적 습지, 연안 녹색 도시, 장화이(江淮) 지역의 관문으로의 조성을 가속화하고 있다 고향의 활발한 발전은 옌청 장병들의 든든한 지지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하였다. 여러분의 날로 굳건해지는 깊은 정과 의리강군 건설과 해양 제패를 위한 강력한 원동력으로 삼아, 국가 주권, 안전, 발전 이익을 수호하는 새로운 항로에서 파도를 가르고 다시 한번 공훈을 세우시길 바란다며 우리는 옌청함의 훈련 전비 태세, 임무 수행, 건설 및 발전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모든 장병들이이 용기와 따뜻함을 느낄 있도록 겠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