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해상풍력의 7%, 옌청에서 생산!
배포날짜: 2026-01-21   조횟수:    폰트 크기:【

지난 1월 9일, 새로운 통계 데이터 의하여 최근 궈신다풍 850MW 해상풍력 프로젝트가 전용량 운영을 시작함에 따라, 장쑤성 옌청시의 해상풍력 전력망 연계 규모는 720만 3750 kW에 달해 전국의 약 1/8, 전 세계의 7%를 차지하. 이로서 옌청시는 국내 해상풍력 발전량 최대 도시로 부상. 옌청시는 582km의 황금 해안선과 1만 8,900㎢의 넓은 해역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역의 연간 평균 풍속은 초속 7.6m를 넘고 원해(遠海) 연간 평균 풍속은 초속 8m를 초과한다. 연간 등가 전부하 운전 시간은 3,000~3,600시간에 달해, 전 세계에서 개발 가치가 가장 높은 해상풍력발전소  하나로 평가받는다.

옌청은 이와 같은 천혜의 해상 풍력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바다를 향해 발전 추구한다’는 방침 아래, 핵심 부품, 완제기 제조에서 해상풍력발전소 개발 운영에 이르는 완전한 산업망을 구축했다. 현재 시 전체의 풍력 장비 규모 이상 기업은 47 달하며, 해상풍력 완제기 생산 능력은 전국의 40% 이상, 블레이드 생산 능력은 전국의 20%를 차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