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창업투자•한국 혁신기업 중국 방문(옌청) 매칭회’ 중한(옌청)산업단지에서 개최돼

发布日期:2025-08-05 16:02 字体:[ ]

최근 ‘중국 창업투자•한국 혁신기업 중국 방문(옌청) 매칭회’가 중한(옌청)산업단지에서 개최됐다. 시정부 부시장 탕징, 상무부 투자촉진사무국 부국장 탕숭이 매칭회에 참석하여 축사를 했으며 개발구 관리위원회 주임 구밍둥, 개발구 중국공산당 공작위원회 부서기 둥링링도 행사에 참석했다.

탕징은 옌청시 인민정부를 대표하여 한국 기업가들의 중국 방문을 열렬히 환영하면서, 옌청과 한국은 바다를 사이에 두고 마주 보는 이웃 국가로 오랜 시간에 걸쳐 쌍방 협력을 유지했으며 이번에 상무부 투자촉진국이 옌청을 ‘중국 창업투자•한국 혁신기업 중국 방문(옌청) 행사’의 첫 번째 행사지로 선택한 것은 한국과의 경제 무역 협력 및 교류 분야에서의 옌청시의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옌청시는 이번 행사를 새로운 계기로 삼아 한국 산업의 우위와 상호 보완의 잠재력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한국 전자정보 기업의 투자 의향에 맞게 쌍방의 심층 협력을 촉진할 계획이라고 강조하면서, 한국 기업이 옌청을 선택하고 옌청에 투자하며 옌청과 더불어 국제 경쟁력을 가진 전자정보 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덧붙였다.

탕숭은 ‘중국 창업투자’ 계열 투자촉진 행사의 관련 상황을 소개했다. 그는 한국 혁신기업 중국 방문 행사는 ‘중국 창업투자’ 브랜드의 또 하나의 실천 활동으로, 앞으로 이 활동을 통해 중한(옌청)산업단지에 실질적인 역량을 부여하고 양질의 외자를 유치하며 특히 한국 기업의 혁신 역량을 적극적으로 흡입하여 협력 의향을 실제 정착 프로젝트로 전환함으로써 지역 경제의 질적 발전을 한층 견인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그는 투자촉진국 역시 옌청 및 중한(옌청)산업단지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한국 과학 혁신 기업의 중국에 대한 투자와 협력의 생태계를 공동으로 조성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매칭회에서 중한(옌청)산업단지는 투자 환경을 소개했으며 한국의 기업가 친구들이 옌청을 방문하고 투자하여 상호 이익을 위한 협력을 추진하기를 진심으로 초대했다. 

한국팹리스산업협회(KFIA) 중국 대표 이송택은 “이번 매칭회는 한국 기업이 중국 시장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창을 열어 주었으며 한국 기업이 옌청에 투자할 수 있는 다리를 놓아주었다”고 밝히면서, “중한(옌청)산업단지는 튼튼한 산업 기반과 우월한 지원 환경을 갖추고 있어 쌍방의 협력 잠재력은 매우 거대하며 미래 발전의 전망도 밝다”고 평가했다. 그는 한국팹리스산업협회(KFIA)는 교량과 유대 역할을 적극적으로 발휘하여 더 많은 한국 기업이 중한(옌청)산업단지에 대해 이해하고 중한(옌청)산업단지를 방문하여 투자하도록 촉진함으로써 산업 협력을 심화하고 공동 발전의 길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SK신에너지(장쑤)유한회사 부사장 류둥줘는 옌청 투자기업 대표로 발언을 했으며 한국 (주)JMJ Korea, (주)SWM, SKAIChips 등 9개 한국 기업 대표들이 로드쇼를 진행했다.

행사 기간, 한국 기업과 협회 대표들은 중한(옌청)산업단지 SK 동력전지 옌청기지, 퉁웨이 태양에너지 옌청 공장, 중한 문화 객실 등 현장을 견학하면서 중한(옌청)산업단지의 투자 발전 환경을 직접 확인했다.

개발구 관계자 자오화가 이날 행사에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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