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6일부터 29일까지 한국언론진흥재단 대표단이 강소성 염성시를 방문하여 산업 발전, 도시 건설 및 생태 보호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실사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은 한국 최대의 언론인 단체로, 국내 각 매체에 대한 정책 지도와 소통을 담당한다. 이번 대표단은 《인천투데이》, 《조선일보》, 《아시아투데이》, 《아시아경제》, UBC울산방송 등 여러 매체의 기자들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첫 방문지로 중한문화센터에 방문하여 염성시에서 활동 중인 한국 기업들의 발전 상황을 전반적으로 이해하고, 염성시와 한국의 산업적 융합에 대해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대표단은 이후 통웨이솔라(염성)유한회사, 강소열달기아자동차유한회사, 강소모비스자동차부품유한회사 등 기업을 방문하여 중한 양국 간의 교류 협력에 대해 더욱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 대표단은 이러한 교류 프로젝트가 민간 교류, 경제 왕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확대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6월 28일, 대표단은 황해습지박물관, 강소대풍미록국가급자연보호구역, 티아오즈니습지 및 황해삼림공원을 방문하여 염성시의 녹색 생태 발전 경로에 대해 큰 찬사를 보냈다.

이번 한국언론진흥재단의 대표단 방문은 중한 경제 협력 및 도시 발전, 녹색 경제, 생태 환경 보호, 생물 다양성 보호 등 분야에 대해 조사하여, 양국 간의 교류 협력을 촉진하고 중한 양국 국민 간의 이해와 우정을 증진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