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언론진흥재단 대표단 염성시 방문
배포날짜: 2024-07-12   조횟수:    폰트 크기:【

6월 26일부터 29일까지 한국언론진흥재단 대표단이 강소성 염성시를 방문하여 산업 발전, 도시 건설 및 생태 보호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실사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은 한국 최대의 언론인 단체로, 국내 각 매체에 대한 정책 지도와 소통을 담당한다. 이번 대표단은 《인천투데이》, 《조선일보》, 《아시아투데이》, 《아시아경제》, UBC울산방송 등 여러 매체의 기자들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첫 방문지로 중한문화센터 방문하 염성시에서 활동 중인 한국 기업들의 발전 상황을 전반적으로 이해하고, 염성시와 한국의 산업적 융합에 대해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대표단은 이후 통웨이솔라(염성)유한회사, 강소열달기아자동차유한회사, 강소모비스자동차부품유한회사 등 기업을 방문하여 중한 양국 간의 교류 협력에 대해 더욱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 대표단은 이러한 교류 프로젝트가 민간 교류, 경제 왕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확대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6월 28일, 대표단은 황해습지박물관, 강소대풍미록국가급자연보호구역, 티아오즈니습지 황해삼림공원을 방문하여 염성시의 녹색 생태 발전 경로에 대해 찬사를 보냈다.

이번 한국언론진흥재단의 대표단 방문은 중한 경제 협력 도시 발전, 녹색 경제, 생태 환경 보호, 생물 다양성 보호 등 분야에 대해 조사하여, 양국 간의 교류 협력을 촉진하고 중한 양국 국민 간의 이해와 우정을 증진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