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한(옌청)산업단지는국가적차원에서중한협력을촉진하는혁신적인조치이자장강삼각주지역에서유일하게한국과협력하는국가급매개체플랫폼으로옌청의경제기술개발구건설에의존하고있다.설립7년동안산업단지는전방위적으로한국과의개방발전의새로운구도및‘일대일로’협력과혁신의국가급벤치마크를구축하는데주력했다.선후로중·일·한(장쑤)산업협력시범구,중국(장쑤)자유무역실험구연동혁신발전구,국가대외무역전환업그레이드기지를비롯한일련의국가급,성급매개체브랜드를창출하며수준높은개방과발전의새로운여정에서큰발걸음을내디뎠다.
중한(옌청)산업단지경제무역협력교류회가11월29일개최될예정이다.이번교류회는지나간것을이어받아새로운미래를열어가는개방협력의성대한대회로서중한양국의각계가다시한번옌청에모여개방의새로운기회를공유하며협력의새로운미래를도모하는기회가될것이다.
개방과협력은중한(옌청)산업단지건설과발전과제에서없어서는안될의미이다.2019년부터해마다중한양국의경제무역협력에관한대회를개최했으며이미중한무역투자박람회를5회째성공적으로개최했다.박람회누적방문객수는연인원30만명이상,무역거래액은약98억달러,체결한산업프로젝트는227건에달한다.박람회는‘국가브랜드전시회’에선정되기도했으며중한경제무역협력을심화하는데고차원,다각도,국제화된협력플랫폼을제공했다.
올해교류회형식은혁신과업그레이드를거쳤다.‘손잡고함께분발하며새로운질적미래를향하자’는테마로개최되는경제무역협력교류회는중한양국의정부기구,선두기업,업종협회등의내빈과바이어들이한자리에모여개방과협력을함께논의할예정이다.교류회기간동력과에너지저장배터리,실리콘규소태양광,스마트커넥티카,크로스보더이커머스,산업기금등분야를중심으로서로교류하며전분야,전방위,전산업체인의협력을더욱강화하고중한(옌청)산업단지건설을더욱높은수준으로끌어올릴예정이다.
다년간중한(옌청)산업단지는개방매개체플랫폼우세를발휘하며각분야에서한국과의협력을전면적으로심화했으며한국산업통상자원부,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등과상시화협력교류메커니즘을구축하고한국기아,SK,모비스등선두기업들을유치하여한국대기업이이끌고중소형기업들이그뒤를잇는생동한국면을초보적으로형성했다.현재이미유치한한국계기업은총400개에근접해중·일·한3국이이루는‘작은순환’의중요한노드가되었다.2023년개발구전체에서유치한외자는전년대비14.2%증가,시전체의3분의2이상을차지했고그중한국자본이78.3%를차지했으며대한국수출액은외자기업수출입총액의52.7%를차지하며대한국경제무역협력은끊임없이새로운돌파와성과를거두었다.
한국과의협력을심화함과동시에‘일대일로’이니셔티브에적극적으로융합하며RCEP,중한자유무역협정(FTA)에대한연구와활용을강화했다.한국,일본,유럽,미국등전통시장을공고히하고확대하면서동남아시아,중동,남미,러시아와중앙아시아등신흥시장개척에전력을다했으며경제무역을교량으로‘신삼양(新三样,태양광패널·배터리·전기차의3대신품목)’의해외진출을가속화했다.2023년개발구전체의신에너지차,실리콘규소태양광,동력전지등‘신삼양’의수출액은대외무역수출입총액의88%를차지했다.동시에장쑤연해지역발전과장강삼각주일체화등국가의전략적기회를효과적으로이용하며,수준높은‘3+3’외국주재투자유치기구를설치하며,한국·일본·독일및베이징·상하이·선전등중점국가와지역에서의발전에계속중시를돌리며,산업체인·혁신체인·요소체인의심층융합을적극적으로추진하여산업,과학혁신과시장의준확한매칭을더욱심화하며,더욱높은차원,더욱넓은분야에서자원요소를집결하여중한(옌청)산업단지건설을촉진하고새로운돌파와전면적인성장을가속화했다.
새로운라운드의대외개방의높은기점에서서중한(옌청)산업단지는새로운발전이념을완전하고정확하게전면적으로관철하며‘산업발전에서끈기를높이고녹색저탄소분야에서성과를거두며혁신과역량강화면에서실질적인효과를거두고개방협력면에서앞서가는’목표요구를명확히했으며‘대외개방의주진지’로서의책임을감당하며더욱개방된자세와시야로개방협력의새로운벤치마크를구축하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