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염성)산업단지의 일련의 중대 프로젝트 집중적으로 조업 개시 및 준공

发布日期:2022-08-11 16:53 字体:[ ]

가을에 접어들며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있는 가운데 한중(염성)산업단지의 프로젝트 건설의 열기는 여전히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8월 8일 오전, 한국투자산업단지, 염성종합보세구는 중대 프로젝트 집중 조업 개시 및 준공 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산업 프로젝트는 고품질 발전의 스테이빌라이저이자 밸러스트 스톤이다. 지난 수년간 한국투자산업단지는 산업발전이라는 "핵심 사항"을 중점으로 하여 "산업강구, 프로젝트 우선"의 메인 라인을 견지했으며 더 큰 결심과 더 큰 강도, 더 빠른 속도로 프로젝트의 쾌속 체결, 쾌속 조업 개시, 쾌속 건설, 쾌속 생산 투입을 촉진했다. 이에 힘입어 일련의 중대 프로젝트가 잇달아 한국투자산업단지에 입주했으며 발전 품질과 효율이 해마다 향상했다.

이번에 신루이성 지능과기, 우창과기, 아이터루이 태양광설비, 이잉항공과기 등 4개의 프로젝트가 집중적으로 조업을 개시했으며 바오야과기, 징루이모듈 등 2개의 프로젝트가 준공했다. 이중 신루이성 지능과기 프로젝트는 주로 건축 지능화 설비, 전자설비, 내진 브라켓 등 제품의 연구개발, 생산, 판매에 종사하는 프로젝트이며 생산에 투입되면 연간 판매액이 3,000만 위안 이상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바오야과기 프로젝트는 주로 과학교육 분야의 전자부품의 연구개발, 생산과 판매에 종사하는 프로젝트로 일단 생산에 투입되면 연간 생산액이 5,000만 위안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투자산업단지 관리사무실의 당조직 서기 겸 주임 자오화는 "다음 단계에 산업단지는 중점 사업과 중심 사업을 둘러싸고 투자유치, 프로젝트 추진, 기업 서비스를 전면적으로 강화하며 백배의 노력을 통해 우월한 성적을 거둠으로써 중국공산당 제20차 전국대표대회의 개최를 맞이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올해는 염성종합보세구 설립 10주년이 되는 해이다. 보세구는 설립된 이래 안정적인 발전을 가져왔으며 아무 것도 없던 데서 점차적인 보완을 실현했고 소수의 기업 입주에서 산업 클러스터를 형성했으며 단일한 산업에서 점차 다원화 산업으로 발전하였다. 현재 보세구는 염성 대외개방의 시범 창구이자 중요한 플랫폼으로 역할을 발휘하고 있다.

이번에 염성종합보세구에서 집중적인 조업을 개시한 훙카이지능단말제조, 한푸다 특수스크린제조, 캉웨이전자축전기를 비롯한 8가지 프로젝트는 견인력과 발전 전망이 매우 뛰어난 첨단 제조 및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보세 분류 등 혁신적인 경영형태 프로젝트로 향후 건설이 완공되면 염성종합보세구의 수준 높은 개방과 질적인 발전에 새로운 역량과 강력한 동력에너지를 부여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중 훙카이지능단말제조 프로젝트는 주로 스마트웨어, 스마트 출입통제, 스마트로봇, 스마트 보안 등 AI 스마트류 전자제품의 연구개발, 생산, 판매에 종사하며, 제품은 주로 중동, 인도, 아프리카, 유럽 등 국가와 지역으로 수출되고 있다. 이 프로젝트의 현장 담당자 천치오는 "프로젝트 조업 개시는 그저 시작일 뿐이다. 프로젝트 측은 시간 노드에 맞게 과학적인 통합 조정과 프로젝트의 빠른 건설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대략 10월 전에 건설을 완성하여 생산에 투입할 예정이며 향후 연간 수출입 규모가 1억 달러를 초과하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매우 특색이 있는 이러한 대형 프로젝트와 우수한 프로젝트는 향후 새로운 경제 성장포인트가 되어 한중(염성)산업단지의 산업 전환과 업그레이드를 한층 촉진하고 클러스터의 발전을 효과적으로 견인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중(염성)산업단지는 이번 집중 조업 개시와 준공을 계기로 "발전을 핵심으로, 프로젝트를 중점으로, 실천을 우선으로"하는 이념을 확고히 수립하고 "언제나 방심하지 않는" 책임감을 갖고 "기업 탐방, 프로젝트 전면 추진, 산업 투자유치" 등 행사를 추진하며 기업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하고 프로젝트 쾌속 건설을 촉진하며 산업 투자유치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춘 산업체인, 산업 클러스터, 산업 생태를 전면적으로 형성하여 전반 산업단지의 질적인 발전에 튼튼한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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