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세계의 기이한 만남: 황해 습지에서 아프리카 초원까지” 주제 사진전이 22일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에서 열렸다. 중국과 케냐 양국 각계 인사 300여 명이 사진전을 관람했다.
이번 사진전은 야생 동식물 보호 실천에 초점을 맞춰 중국과 케냐의 생물다양성 보전 분야 성과를 생생하게 보여줬다. 사진전에는 신화통신의 정선된 사진 68점이 전시되었으며, 여기에는 중국 옌청(鹽城)의 미록, 두루미, 넓적부리도요새 등과 케냐의 아프리카코끼리, 기린, 사자 등이 포함되었다. 또한 전시에는 판다 서식지 복원, 금색원숭이 개체군 회복, 따오기 번식 및 야생 적응 방사 등의 사진 스토리도 포함되어 있다.
